젊은이들은 나이든 자들의 밥이죠. 아직까지는 기득권자는 우월하니까요.
그들이 젊은이보다 능력이 많다거나 더 잘나서가 아니라
절대로 납득할 수 없는 이유 - 단지 먼저 자리를 잡았을뿐 - 때문이라는.
그/러/나
이미 양손에 가득 그러쥐고 있으면서도 부러운 거죠. 젊다는 사실만큼은.
@ 나이로 누르려는 행동의 이면엔 콤플렉스가 가득하지만
이미 그 진면목을 봐버렸으니
웃으면서 모른 척하고 넘어가주는 것도 가능합니다. :>
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