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된 번역이냐 못된 번역이냐 하는 것은
반지의 제왕을 역으로 영작해보면 되지요.
킹 오브 링 정도로 인식된다면
반지의 왕, 다아몬드 박힌 뭐 티파니 같은 곳의 훌륭한 반지가
아닐까 싶은데요.
반지의 지배자에 한표.
그리고 반지의 제왕이 아닌 반지제왕이나 반지왕으로
번역해야 어감이 더 좋습니다. (주관적 견해)
번역시에 ~의를 남발하게 되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싶
습니다.
*제글에서의 어감이란 발음의 경제성이 아니라 어법 즉 국문법적인
즉각 반응입니다. ^^;; 뭐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겠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