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식으로 '반지 이야기' 에 한표.
'반지임자' 보다는 '가락지의 주인장' 이라든가... *먼산*
| 모든 물건들 위로 기억들이 투영된다. 가끔 관련 없는 모습들을 비추며 오늘은 |
| 어제를 산다. 하나 하나의 문장들은 기억의 매듭이다. 오늘의 그대위로 어제의 |
| 그대가 뿌리를 내린다. 닮았구나 사람이, 산다는 것은. |
| - 가짜집시 <lunaris@neomain.com>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