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모습이 안보이는 것 정도로는 확실히 보너스가 약하지요.
하지만 진짜 중요한 보너스는, 반지를 가진 적이 있으면서 죽지 않은 사람은
서역으로 가서 남은 생 흐드러지게 즐길 수 있다는... ^^;
(톨킨 세계에서 '죽음'은 인간에게만 내려진 절대자의 은총입니다.)
| 모든 물건들 위로 기억들이 투영된다. 가끔 관련 없는 모습들을 비추며 오늘은 |
| 어제를 산다. 하나 하나의 문장들은 기억의 매듭이다. 오늘의 그대위로 어제의 |
| 그대가 뿌리를 내린다. 닮았구나 사람이, 산다는 것은. |
| - 가짜집시 <lunaris@neomain.com>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