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freeeXpression ] in KIDS 글쓴이: elfie ( 스 카) 날 짜: 2002-12-30 10:50:04 KST 조회수: 229 제 목: 열다섯살 엄마. 중학생 부부의 기록이다. 일기들을 읽노라면 너무도 힘들었을 그들의 선택이 눈에 훤하다. 그러나 적어도 그들은 후회하지는 않는가보다. 지금 이 순간만큼은. @ http://www.jannie.net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