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이 무슨 의사라도 되는 양 하는 그런 같잖고 웃기는 약사들 참 많죠. 한/약 분쟁이 한참일 때에 그런 약사들 욕을 좀 했더니, 약사 남편이던 어떤 인간은 그런 약국 안 가고 다른 약국에 가면 될 일이라고 하더군요. "콘택*00 사러 갔다가 5분동안 상담"과 비슷한 상황에 대한 욕을 좀 했더니, '5분동안 상담'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며 그게 못마땅하면 다른 약국에 가면 될 일이라는 소리를 하더라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