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파인만의 알기쉬운 QED 라고... 책 이름은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 저런
> 이름이었는데요, 읽어 보시면 거울에 반사된다는 의미에 대해 양자역학
> (이라고는 하지만 기초적인거니 쉽습니다.) 적으로 멋지게 설명했습니다.
> 역시~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. :)
파인만답게, QED의 '어려운' 버전도 있지요. 두께도 비슷하고 제목도
QED를 풀어놓은 Quantum Electrodynamics 이고, 아마 책값도 비슷하지 않을까
합니다만...
"나도 수식만으로 어렵게 설명할 줄 안다."고 했던가...
ㅋㅋ
... May the source be with you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