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 탔다. 먼저 올라가자고 친구를 꼬셨으면서도 느므느므 무서웠던지라
끌려 올라가면서 내려달라고 얼마나 소리질렀던가. --; 저승과 이승을
오가는 체험이였다.
뭐든 로떼월드는 에벌랜드와 비교가 될진데 아기자기하고 안 춥고 그리
많이 걷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선 좋지만 그래도 후자의 탁 트인 공간과
규모에는 비할 바가 못 된다.
더 나이 먹기 전에 많이 돌아다니고 많이 구경하고 놀아봐야겠다. ^^;
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