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째... 난.... 초딩 1~2학년때에도...
아니다.... ! 유치원 다닐때에도 미술대회하러
창경원에 갔었는데... 거기 관람차나... 별다른
놀이기구들 보구서... 에이 잼없어..
기꺼이 봐줘서 타주마 그랬던 기억이 있다...
흠냘~ 저기 그린파크 청룡열차... 아니 창경원에도 있었나?
그 기차를 어디서 처음 탔을까? 흠.. 그거 탈때엔.. 조금
속도감 때문에 겁이나기도 했는데..
그 순간 뿐이었다... 너무 시시했다.. 뻔한거였다.
그 후로는.... 정말... 섹스에 권태를 느낀 30대 중후반 남자들처럼
난 놀이동산에 가는걸 이해를 못했던 때가 대부분이었던것 같다.
지금도 여전히 그렇다...
앗~ 단하나 재미있었던것은... 남이섬 놀이동산에
귀신의집 이때가 아마 89년 여름.. 쭝학생때 갔었는데....
학원에서.... 놀러.... 아주 쬐금 재미있었다...
싸가지 없던 원숭이 녀석땜에 무지 열받았던 기억이...
아하~ 아니구나... 중학생때 그런거로 재미있어할리가 없지..
초딩 4학년때 보이스카웃에서 갔었지.. 남이섬....
그럼 이만 ㅡ.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