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용카드 복권을 정말 주긴 주나보다. 식사중에 경품과 복권 이야기를 하다 나온 말인데 동료가 통장을 정리하는데 국세청에서 1만원을 통장으로 넣어줬단다. @ 1만원이라도 그게 어디야 @_@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