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잖아요.
우리 연예할래요?
@ 도발적인 메세지가 날아왔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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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 마세요.
맞춤법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..국어시간에 졸았거나 책을 잘 안읽거나
주의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연예인 얘기에 넘 관심이 많아서 순간적으로
착각했거나 게준트님을 연예계로 끌어들이려는 모 방송사 PD이거나(-_-)
SEND를 눌렀을때 분당 300원이 청구되는 오!병팔이 사기광고일 가능성이
헉헉..농후하네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