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내미(8세)가 다달학습 문제를 풀고 있는데, 문제 중 하나가 양궁선수의
(좀 대강 그린) 그림을 보여 주면서 '친구의 꿈은 뭘까요?'하는 주관식이었다.
딸내미가 쓴 답: 궁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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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딴소린데요..
왜 딸을 지칭할 때, ~래(내)미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."레~미"는 송아지 부르는
소리고고 '야후'에 나와 있는데..
저게 원래 경상도 사투리이고 "나부랭이"의 비어 인듯한
생각이드네요..표준말은 아니거든요..물론 '아들래미'라는 말도
있지만..'딸래미'를 더 자주 쓰죠..
혹시 저 '말'의 기원이나 유래를 아시는 분 없나요??
@아무래도 좋지 않은 뜻임은 분명한듯..되도록 안쓰는게 좋지 않을까용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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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an Insane member in Insane society... 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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