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나마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란 책은 전여옥 자신의 경험보다는
전여옥의 친한 재일리포터의 이야기를 훔쳐다 썼다고 해서
문제가 되었는데 워낙에 베스트셀러가 되는 바람에 오히려 그 친구가
억울하게 되었었죠. 나중에 그 리포터가 (이름은 기억안남) 일본에
대해서 쓴 책에서 전여옥을 일본에 대한 지식도 없는 사람이 친구에게서
들은 이야기에 과장을 섞어서 썼다고 거의 '도둑' 수준으로 언급했었는데.
그래도 버티고 사는걸 보니...정말....
------ From now on, your life will be
a series of small triumph, small failure
as it is life of all of us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