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순히 이의가 없다는 생각 정도로 실천까지 되는 것은 아님. 평소에 생활화 되어있지 않으면 공중화장실에서도 평소의 습관대로 하게 되는 게 보통일 것임. 그러니 나의 처음 글처럼 쓸 수 있는 것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