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저널 보다보니, 성균관 유도회란 곳의 전예연구관의
인터뷰가 있는데 그 중 한 구절이 웃겨서.
Q:현재 유림의 숫자와 조직화 정도는?
A:천만명 정도다. 제사를 지내는 집안은 모두 유림이다. 각 지방의 향교와
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
유도회
등에 임원이 수십 명이고, 1년 연회비가 20만∼30만 원이 넘는 회원이 수백
명이다. 지금은 국회나 헌법재판소에 의견서를 내고 있는데, 더 조직적인
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
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.
metheus@iname.com
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