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인데 담담합니다. 요즈음 하도 많은 커플이
결혼하니 제 일이라도 별 감흥이 없군요.
1주일 가량 키즈에 못 들어올 걸 생각하니
그게 더 신경쓰입니다. 심심해서 어쩌죠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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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