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구지. 이건 딱히 대전사투리라고 할 수 없을 듯하네요. 아마 서울지방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에서 사용하는 용어일 겁니다. 부추. 기다, 기야, 기냐? 그렇다(그러하다), 그래, 그러냐? 맞다, 맞아, 맞냐? 대간하다. 이건 잘 모르겠네요. 어지간하다, 엔간하다 뭐 그런 말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