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freeeXpression ] in KIDS 글쓴이: Pucca (뿌 까) 날 짜: 2003-04-07 18:34:55 KST 조회수: 97 제 목: Re: 평화로운 오후. 귀여운 아이들 같네요. 나보다 불과 여섯살에서 일곱살 정도 어린 애들인 데 왜 그리 순수한지.. 저는 가끔씩 애들 웃음 하나에도 감동받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