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강군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-_- 누구든지 나름대로 그리운 시절이 있는 법일세.. @ 애들이 쳐다보는 게 신경 쓰여서 장백지는 없앴다 왕소심.. -_-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