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..
요즘 인간들은 예술도 꼭 기지배처럼..
나 예술해~ 잉잉...
보러와 잉잉~
이따위 짓이다..
예술은 그 어느누구도, 아무도 예술이라고 소식을 접하지
못한곳에서 진정한 예술이 시작된다.
겁쟁이 새끼들에다가, 남 시선의식과 시류 의식을 넘 마니 한다.
내가 그 사람을 봤다면...
내 마음속에선 진한 감동이 사르르 피어올랐을텐데..
예술을 알지 못하는자, 그대들은 짐승과 같다.
그럼 이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