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freeeXpression ] in KIDS 글쓴이: elfie (Lorraine) 날 짜: 2003-04-10 13:50:38 KST 조회수: 228 제 목: 본의 아니게. 애들이 친 단어 시험지를 채점해서 아침에 각반에 나눠 주는 걸 몇몇 담임 선생님들이 보시고 말았다. 그리고 2일 뒤에 시험을 쳤더니 몇반은 성적이 쑤욱 올랐으니.. 담임쌤들이 그 성적때문에 충격을 받고 모종의 조치를 취한 것.. -_- @ 집에 가서 맨날 영어 숙제만 한다고 아그들 원성이 자자하다 -_-;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