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보면 스테옹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엘피(bluerose 시절부터)님
혐오증이 또 발동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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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'이유를 알 수 없는'이란 표현이 '이유 없는'과 같지 않다는 전제 아래)
동감입니다.
엘피님의 글이 좀 떠있다고 해야하나, 아님 과도하다고 해야하나
암튼 그런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... 하지만, 그게 뭐 어떤가?
그렇다고 남에게 특별히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... 이런 점이
엘피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싫어할 이유를 제공하지만, 또
엘피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아할 이유를 제공하기도 하는
것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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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감입니다.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할 이유를 제공하며 싫어하는
사람에겐 싫어하는 이유를 제공합니다.
그런 글을 이유로 딴지걸림을 당해야 한다면 키즈에 안걸릴 글이
몇개나 될까? 스테옹 자신의 글도 그렇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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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'그러므로 우리모두 딴지걸지 말자'라는 의미가 아닐 거라는 전제 아래)
동감입니다.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