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: 헑, 어떤 여자 힐? -_-+ (다리만 보냐??니 오늘 주거쓰..) 그: 그게 아니라.. 저 차 휠(wheel)이 예쁘니까 좀 보라고 -_-;; 그에겐 차 욕심이 있어서 지나 가다가도 눈에 띄는 자동차의 특이하고 예쁜 내/외장재를 유심히 뜯어보는 면이 있다. 그건 마치 내가 지나가는 남자와 여자들의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에 대해 논평을 즐기는 버릇과 마찬가지이려니.. @ 관심법이 늘어서 대충 보기만 해도 사이즈가 나온다는 -_-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