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좋아하는 색깔은...
어릴 땐 초록색 -- 새로 돋아난 풀 색깔이 좋아서
나중엔 검정색 -- 괜히 겉멋(?) 들어서
몇년 전엔 똥색 -- "그녀석 변색깔이 황금색인걸 보니 장이 튼튼하구나~"라는
CF 대사도 있었지만, 우쨌든지...
지금은, 윈도우즈 바탕색은 검푸른색(그래 넌 파란색이 어울려), X-window
바탕색은 어두운 오렌지색. 책 포장지로는 갈색 종이봉투를 선호하는 걸로
봐서 여전히 똥색 계통을 선호하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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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May the source be with you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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