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에게 탐사선 voyager호에 대한 설명을 들려줬다. 내 기억이 맞는지
정확히 모르겠지만 남녀의 나체 사진, 지구의 위치(태양계 세번째 별) 그림,
아기 울음소리, 풀벌레 소리들이 실려있는 탐사선은 보이저였다.
---------
남녀의 나체 사진, 지구의 위치 등이 그려진 금속 판은 파이오니어에 실렸던
물건이고 나머지는 보이저가 맞는 듯.
* 베토벤의 현악 사중주 '카바티나'도 녹음해서 실었다던데 외계인들이 그런
거 좋아할지는... *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