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처럼 머리가 비정상적으로 큰 모습이 아니라
(왜 갑자기 괴수를 잘 막는 것처럼 보이는 자세
수족이 짧은 것을 감안, 무리하게 구부려 넘어지면 낭패
이 말이 생각나지? ^^;)
대충 8등신으로 그렸단 말이겠죠.
(정말 정상적인 인체가 8등신인지에 대해선 이견도 있다지만)
그 그림은 생각나는데 에로틱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
성기까지 생생하게 그린게 인상적이더군요...
그거 땜에 "인간이 왜 나체로 돌아다니냐?"하는 반발도
있었다고 들었는데...
그리고 SD가 뭔지는 모르겠네요. 누구 설명 부탁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