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freeeXpression ] in KIDS 글쓴이: guest (guest) <kma1.kma.go.kr> 날 짜: 2003-04-29 12:18:11 KST 조회수: 242 제 목: Re: 영구될뻔했당. 차력사 가운데 녹인 납을 입안에 넣어 납덩어릴 뱉어내는 사람이 있던데 약간 굳어진 납을 이빨로 문다더군요. 어떻게 견디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