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Lord of Light]에 나오는 火神 아그니와 비슷하다. 아마도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따오지 않았을까. 사이클롭스같은 남자가 곁에 있다면 캠핑 가서 별 도구 없이도 바비큐를 해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할 것 같다. 언어의 신성한 베일에 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