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핫 어젯밤에 이병헌이 나한테 매달려서 결혼해주는 꿈을 꿨는뎅... 사실 평소에 이병헌 안 좋아하는데 -_-; 나의 이상형은 지진희!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