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신력으로 버티던 그는 결국 사고 6일째인 1일 자신의
오른 팔 팔꿈치 아래 부분을 등산용 칼로 잘라내며 조난장소를 벗어났다.
그는 지혈대를 직접 만들어 매고 내려오던 중 다른 등반객들에게 구조됐으며
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.
병원 관계자는 “피를 많이 흘려상태는 심각하지만 곧 회복할 수 있을
것”이라고 말했다.
---------------------
우어.. 람보는 쨉도안돼네여.... 이게 맨정신으로 가능한가요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