헐... 이거 읽으면서 머리 양옆으로 그리고 뒤쪽 조금
그리고 앞 이마쪽... 갑자기 차가워 진다..
그리고 쓰러질것 같고.. 턱도 조금 차가워지고...
나 정말 무서워서 못올것 같다.
이젠 저 여자 글 안읽는다...
그리고 역겹다. 이거 완전히 정신병자 글이다.
이건 다중인격도 아니고... 완전히...
뭘 지방 사는 사람이 기차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지
스스로 자신의 삶을 미화시키려 하고 있군
마치 소설이나 그런데서 본 장면의, 센티멘탈이라 느껴졌던
부분을 자신도 동일하게 행동하면서 그 영상과 비슷하게
만들어 놓으면서, 동일한 선상의 어떤 붕 뜬 기분에
로딩시켜 놓는거..
헐.. 이젠 등골이 시려오기 시작하는군...
그럼 이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