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다니던 시절의 키스트 식당은 카페테리아 비슷한... 그러니까 밥 300원 국 150원 김치 50원 이런 식으로 가격표를 붙여 놓고 식단을 손님이 직접 고르게 되어 있었거든요... 제가 키스트 다니는 5년간 '김치'를 집어 본 적이 5번이 채 안될 겁니다. ^^;;; 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