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밭에는 꽃들이 모여 살구요 우리들은 유치원에 모여 살아요 -> 우리들은 유치원에 모여 놀아요 '살아요'를 '놀아요'라고 바꾸면 좀 더 유치원에 맞는 노래 가사가 되지 않을까요? (말해 놓고 보니 kids도 일종의 유치원같이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럴까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