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먹으면서 문득 든 생각의 흐름을 계속 따라가보면..
1. 착한 부인과 아이들이있고 서울에 30평대 아파트를 가지고 있고 근사한
자가용의 소유자 일 것 같은 저기 저 "부장님"은 앞으로의 삶의 목표가 뭘까??
2. 그럼 나의 1차적인 삶의 목표..머..쉽게 말해 꿈은 저 "부장님"일까??
3. 꿈치고는 너무 초라한 것 같다..ㅠ.ㅠ
4. 근데, 국가는 내 집에서 사는데 세금을 매기는 걸까?? 내가 벌고 내가 사서
내가 쓰겠다는데.. (자본주의 파이팅..-_-;;;)
5. 흠..물론 나를 외적(-_-;;)과 도둑, 강도로부터 지켜주기도 하지..
6. 혹시 지구상에 어떠한 국가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땅이 있을까?? 거기가면
세금도 안낼 수 있을텐데..-_-+
7. 오호..북극과 남극이 있구만..북극은 얼음바다라 땅이 없으니 좀 그렇고..
남극은 분명히 땅인데..아직 임자가 없지않나??
8. 남극에 임자가 없다면, 왜 거길 지금까지 아무도 먹지 않았을까??
멀티지키기가 힘들어서 그런가?? -_-a
9. 음..맞아..그린란드라고 덴마크 땅인데..엄청크고 (별로 쓸모는 없을 것
같긴하지만) 멀리떨어진 땅이 있지..덴마크는 도대체 이 멀티를 어떻게 지키고
있을까??
이렇게 따라오다보니 식사끝이네요..참..별생각도 다듭니다..사는게 너무
편한가?? -_-;;;
ps: 구글로 찾아보니 그린란드는 1998년에 덴마크에서 독립했다네요..
총인구 14,000명
주요산업은 수산물가공, 모피, 수공업이고..1인당 국민소득이 $16,000정도
된답니다..자세한건..다음을 참고하세요..
http://www.shoestring.co.kr/destinations/europe/greenland.htm
┌ ┐
│ an Insane member in Insane society... │
└ 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