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저 글을 퍼온 이유는
국문학자들 사이에서도 여러가지 다른 생각이 겨루고 있는
그런 상황에서
저런 논쟁거리만 모아놓은듯한 문제는
어떤 설문조사 내지는 저 국문학자 들 중 하나의 의견을
반증하고자 하는 자료수집의 목표로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고.
따라서,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서 맞춘 숫자가 적은것이
개개인의 국어생활에 흉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은
좀 무리가 있지않느냐.. 는 의도에서 퍼온 것입니다.
참고로, 개인적으로는 먹거리 에 대해서 별로 찬성하는 편은 아닙니다.
말이.. 입에 안붙더군요.
또한, 퍼온 글이라고 명시를 했는데
한줄한줄 따서 댓구를 다는건
어떤 효과가 있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