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다르긴 다르군요. 같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요? >@'그녀'를 한국말로 치지 않는 사람. 각종 외래어나 신조어들도 한국말로 치지 않으시나 보지요? 기존의 용법에 어긋나는 게 아니라면, 신조어나 외래어를 한국말로 치지 않을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