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때거리, 붙거리, 싸거리 같은 말들이 진짜 있는 (=사용된적이 있는) 말들입니까? 금시초문이군요. -- 빛이 어둠이고, 어둠이 빛이라면 @<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//)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. `//<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