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괜찮을 때 따면 붉던 피가 체할 때는 왜 까맣죠?
흠.. 까만가? 실험해볼려도 겁나서 못해 보겠네요. -_-;
한방에서도 체했을 때 따는게 즉효긴 하나 버릇들이면 안좋다라고
하더군요.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