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도 편리한 email이란 시스템이 있었지만....
그냥 bbs의 메일이 더 보기 좋다.
e-mail 계정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...
bbs에 접속해서 첫 banner 가 지나면, '편지왔어요' 하는 문구가
뜨는 것도 좋았고...
그렇게 그렇게 살면서 알게된 사람들과 안부를 주고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...
이제는 아무도 안쓰나? -0-;;
냠. 밤은 추운데 잠은 안오네.
빨랑 자구 출근해야지... -_-;;
Sincerely yours.
- from devi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