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대성은 범법행위(저작권 위반 등)를 했고, 그바닥의 룰을 완전 좆으로
만들어놨고.
반면 김용민은 8년 전에 김용민 개인의 고상한 인격을 드러냈을 뿐이야.
그건 사퇴할 일도 아니고 책임질 문제가 발생하는 일도 아니지.
다만 내 말때문에 기분 더러운 사람들에게 사과합니다 정도면 끝나는 거야.
이자스민인지 개자스민인지, 걔 방송 나와서 학력 구라친 거 그냥 욕하고
넘어갔잖아. 딱 그 정도 사안이라고.
그 상스러운 인간을 국회로 보내냐 마냐는 노원갑 주민이 판단하는 거지
너같이 김용민보다 나을게 하나도 없는 주제에 위선떠는 놈이 판단할
문제가 아니라고.
저렇게 둘을 엮는건 겉으로는둘공평하게 욕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
김용민을 까는 행위야. 범법자랑 말 험한 사람하고는 차원이 다른거야. 알간?
대패를 사거든 선물하지 말고 니 자지털이나 깎으시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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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anonymous ] in KIDS
글 쓴 이(By): 아무개 (an0191)
날 짜 (Date): 2012년 04월 07일 (토) 오후 11시 14분 18초
제 목(Title): 문대성 김용민
종묘와 사직을 지키겠다는 사람들이
제 자신의 허물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
대패를 사서 선물하고 싶다
그 뻔뻔함을 조금 깎으시라는 뜻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