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게 사람을 한두번 죽여본 사람이 아니면 살점을 갈기갈기 칼질해서 토막으로 나누기가 쉽진 않지. 일사천리로 이루어진 걸로 봐서는 이 새끼 혹시나 중국에서 도살장에서 고기 다루는 일을 했을지도 모르고....하여튼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였다니 분명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짓은 더 했을 것 같은데.... 이번 사건으로 가족들은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낄듯. 특히나 신문에서 선정성 보도로...240조각을 냈다는 둥 정말 가족이 보면 미칠 것 같은 머릿기사만 내놓는군. 죽은 사람...거기다가 갈기갈기 찢어진 사람을 확인하는건 대단한 충격이걸랑. 가족 중에 신원확인을 위해 부검 중에 같이 동석했을 가능성이 높을텐데. 정말 못할 짓이지. 또 다른 생각은...조선족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지니... 당분간 백청강은 중국가서 돈벌어야겠네. 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