뭔 얘기를 하더라도 정확한 최종 득표율 좀 훑어보고 얘길해야겠다고 생각해
그냥 있는데요, 이 소린 먼저 꼭 해두고 싶습니다.
사람들이 이번 선거에 대해 수많은 분석과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
한국 정치에 물리적으로 적지 않은 비중을 꽉 채워 차지하고 있음에도
단 한번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귀신같은 존재가 있습니다.
한겨레/오마이/경향
존재감 제로
한것도 없으니 욕먹을것도 없고.
한국사회의 블랙홀.
이 꼬인 부분이 안 풀리기 때문에 꼴통보수들이 계속 득세합니다.
존재감을 못 만들겠으면 좀 비키던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