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해보지는 않고 구경만 하다가 왔는데, 컨셉은 GTA인데 GTA4의 사실성을 완벽하게 무시해버린 게임이네. 거의 극강의 폭력성과 잔인함이 돋보인다. 영화 킬빌을 능가하는 수준. 그나마 풀옵에서도 그래픽이 덜 사실적인게 오히려 다행이다 싶을 정도. 아마 화면상에 엄청난 캐릭터와 구조물을 나타내면서도 원활한 속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픽 디테일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(티타늄엔진이라고 들었음.) 말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