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 독자적인 OS를 만들어서 최소 국내 관공서에 불만없이
깔릴 정도가 되려면 매킨토시 OS X 정도의 포스는 가지고 있어야
되지 않나 싶어.
그게 아니라면 괜히 되도 않는 M$ 윈도우 똥구멍 쫓아갈게 아니라
그냥 리눅스나 BSD 커널을 바탕으로 나같은 엔드유저도 컴퓨터공부
안하고도 쓸 수 있게 멀티미디어/사무용 suite쪽으로 나가는게
괜찮지 않았을까?
윈도우랑은 문서포맷만 잘 교환되면 쓸데 없이 포도주-_-같은
걸로 에뮬 돌리고 이런 짓 할 필요 없다고 보는데.
웹브라우져도 따로 만들게 아니라 파폭 소스코드 고쳐서 activeX
에뮬이 돌아가게 만들고.
진짜 박대연교주는 M$ 윈도우를 완벽대체할 OS를 꿈꾼거야?
16세 컴매니아가 그런거 꿈꾸면 대견해 하겠지만 그나이에 그
위치에서 시도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