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사 의사 할것도 아니더라.. 울 동서가 의사인데.. 돈은 많이 벌지만, 재때 식사를 하나, 휴일이 있나.. 결국엔 큰 병 얻어 지금 입원 중인데.. 그걸 보니..샐러리맨이 장땡인거 같기도 하고.. 아픈거 보니, 세상 참.. ------ 저건 뭐냐? 돈도 못 벌고 밤새도록 일하고 아기가 아빠 얼굴 못 알아볼 정도의 살인적인 노동현장에 노출된 공돌이보다는 휠씬 낫지 않냐? 샐러리맨을 물로 보니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