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, 저도 그렇다고 들었습니다.
실제로 jdk document아무리 찾아봐도 ICMP관련
class는 찾을 수 없는 걸로 봐서 맞다고 볼 수 있을거고
에또 궂이 java로 해야겠다면 native interface를 만드셔야겠죠.
그러려면 차라리 걍 C로하지 java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?
-- 이하 잡설! --
자바의 장점은 크게 두가지!
1. compile once, run anywhere!
2. easy and rapid development! (사실 이게 가~장~ 중요한 이유라 생각됨!)
이거라 생각합니다. 안정성 같은건 전 모릅니다. -.-;;
여기에 가장 잘 부합되는게 server program인거 같고. 특히 db작업등을
많이 요하는!
윈도즈용 프로그램(applet이 아닌 application!)
을 java로 시도하는걸 최근에도 본적이 있는데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
걍 윈도즈 프로그램 이름만 자바지 다른 os에서는 절대 돌수 없는 그런.
돌아갈 필요도 없고 -.-;; 왜 이런걸 java로 하려하는지!
그 버벅임과 overhead를 감수하면서... -.-;;
(근데 기술 어쩌고 해서 전 암말 안했음 -.-;;)
간혹 java쟁이 보면 "native inteface를 만들면 되지 않냐!" 하는데
그게 핵심코드가 아니고 쉽게 다른 플랫폼에 포팅가능하다면 고려해볼만하긴
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core부분을 C native interface로 하면서 까지
java를 고집할 이유는 전~~혀 없다고 생각함! 정 java를 쓰고싶다면
차라리 native inteface보다는 socket프로그램등으로 연동하는 것이
옳은 방법이라 사료됨! java core를 개발하는게 아닌이상!
project에 맞는 적당한 개발환경을 찾는 건 당근 아주 중요한 일이죠.
근데 간혹보면 신기술이니 어쩌니 하면서 아무데나 얼토당토
안는 기술(?) 적용을 시도하려는 경향을 보고 개발자로서 좀 힘겨울
때가 있곤 했습니다. 짠밥이 않되서 '건 아니다!'해도 잘 먹히지도
않고 결국 본작업 들어가서야 겨우 '이건 아니었다'고 판명나는 경우
아주~~~ 괴롭죠.
이상 원 질문과 아~~무 상관없는 잡설이었습니다. :)
(쬐금은 상관 있을려나?)
@ 전 갠적으로 java와 왼쑤였는데요즘들어서 다시 쬐금 java가 이뻐
보이기 시작합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