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이 시점이 중요한 시기라고 봅니다.
보통 많은 자바에 관한 사이트나 보드들이
처음에는 잘 나가는듯 하다가 대부분이 그곳에서 정보를 찾으려고만
하다보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되버렸죠.
지금 이 시점이 이 보드를 살리느냐 아님...--;;
그런 시기입니다.
수십명이 글을 읽지만 지나가다가 잡담 하나를 적지도 않습니다.
참 험악한 현실이죠.
정보 제공자는 세상에도 많습니다. 하지만 우리가 정보를 만들어낼때
진정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.
아무리 Know Where 의 시대라고 하지만 Core를 갖고 있을때의 예기이지요.
Core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서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만을 찾으면 아마도
도 금방 벽에 부딪힐 것입니다.
요약 --> 잡담이라도 올립시다. -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