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!
이보드 생겼다고 favo가 가서 보라고 하더군요.
(현재 favo군은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
이상씩은 보면서,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.:))
여기 글을 올리면
괜히 또 여기저기서 아줌마라는 소리가 나올까봐
(특히 앙마랑 서디선배...)
조용히 있었는데 오합장군님이 오시니
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.
잘 지내시지요?
저는 잘 지냅니다.
완벽한 아줌마로 잘 지내지요.
일이 끝나면 얼른 집에가서 아들네미랑 노는게 제일 큰 즐거움이구요.요즘.
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.
-뽀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