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첨 알았네요. 이런 보드가 있다는 걸.
들어오자 마자 눈에 띄는 낮 익은 이름들.
첨에 르놔르. convex 글 속에 등장하는 골초님.
하옇든 한번도 뵌 적은 없는 분들이지만, 이렇게
다시 접하게 되니 느낌이 정말 이상쿤요.
아직도 생각나는 것은 골쳉苛纛� 글들. 요셔니라
불리었던 자칭 키즈 킹카. GNR님의 파격적인 글(당시엔)
정말 92년도에는 10명만 접속해 있음 난리가 아니었었죠. ^_^.
제가 키즈를 통해 첨으로 배운 표현 기호는 :) <= 였어요.
그때 울 실험슬� 형이 키즈를 통해 꼬셨던 미국 교포애
하마라는 여자애는 요즘은 모 하는지.
가끔 톡을 나눴던 한국통슬탓� 다닌다던 크리스탈이란 아가씨는
결혼은 했는지. 별 시시껄렁한게 궁금해 지네요.
키즈 정원이 늘어나 20만� 가까이 접속해도 죽� 않자 넘 신기하고 황당하고
기뻐서 실험실 형들이랑 소리쳤던 기억도 나는군요.
생각하고 있으니 웃음이 배시시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