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좋은 보드가 있는줄 어제에서야 알았네요..
예전에 kidsOB 라는 보드가 생겼다는걸 얼핏 보고 ..
맥주 동호회 보드가 생겼나 보군 했는데..
어제 그냥 지나는 말로..
"키즈 초창기때 멤버들 다 모하고 지내나..
그때 그사람들이랑 대화할수 있는 보드가 있었음 좋겠다.."
그랬더니 신랑왈..
"벌써 있어.. 이 바부야"
:-I
어쨋든 무지 반갑구요..
위에 지프님이 쓰신거 처럼 결혼 무사히(?) 마치고 수울 발목에
족쇠를 채워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.
근데요.. 위에 글을 읽다보니까 참 이상한게..
컴퓨터 관련 직장에 종사하시는 남자분들 아들 낫기가 그렇게
힘들다고 수도 없이 들어왔는데..
이게 어찌된일인가요?
다들 아들밖엔 않나으셨으니.. 몬 비법이라도?!?